← 전체 계산기 · 해외주식 세금

미국 주식(해외주식) 양도소득세 계산기

미국 주식은 1년(1월 1일~12월 31일) 동안 판 종목의 이익과 손실을 모두 더해, 순이익에서 250만 원을 빼고 22%를 냅니다. 증권사가 떼 가지 않으므로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. 올해 판 종목을 넣으면 세금과 환율 효과를 함께 계산합니다.

올해 판 종목

아직 안 판 종목은 넣지 마세요. 원화 환산은 매수·매도 결제일 환율 기준입니다

올해 낼 양도세

해외주식끼리 손익을 합친 뒤 공제·세율 적용

신고 일정

올해 판 주식 → 내년 5월 신고

  • 1월 1일~12월 31일 · 이 기간에 결제된 매도분이 올해 소득입니다. 연말 마지막 거래일 직전 체결은 결제일이 다음 해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.
  • 3~4월 · 대부분 증권사가 무료 신고 대행을 접수합니다.
  • 5월 31일까지 · 홈택스에서 확정신고·납부합니다.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(20%)가 붙습니다.

계산 공식

종목별 손익 = 매도가 × 수량 × 매도 결제일 환율 − 매수가 × 수량 × 매수 결제일 환율 − 수수료

순이익 = 이익 종목 합계 − 손실 종목 합계 (손익통산)

세금 = (순이익 − 250만 원) × 22%

실제 숫자로 보기: 네 종목을 판 해

계산기 기본값은 아래 네 종목을 올해 판 경우입니다(수수료 편도 0.1%).

종목매수 → 매도환율원화 손익
VOO 10주$480 → $5601,350 → 1,400+1,345,680
QQQ 5주$400 → $5201,320 → 1,400+993,720
NVDA 20주$120 → $1851,380 → 1,400+1,859,508
TSLA 8주$300 → $2201,400 → 1,400-901,824

이익 세 종목의 합은 약 420만 원이지만 TSLA 손실 약 90만 원이 빠져 순이익은 3,297,084원입니다. 여기서 250만 원을 빼면 과세표준 797,084원, 세금은 175,358원입니다. TSLA를 팔지 않고 들고 있었다면 순이익이 약 420만 원이 되어 세금은 약 37만 원으로 두 배 넘게 늘어납니다.

주가는 그대로인데 세금이 나오는 경우

원화로 환산해서 계산하기 때문에 환율이 오르면 주가가 제자리여도 이익이 생깁니다. 100달러짜리 주식 100주를 환율 1,300원에 사서, 주가는 그대로 100달러인데 환율 1,450원에 팔면 원화 기준 150만 원 이익입니다. 위 예시에서도 순이익 중 약 56만 원은 환율이 올라서 생긴 몫입니다. 반대로 환율이 내리면 달러로는 벌었는데 원화로는 손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.

합법적으로 세금 줄이는 법

  • 손실 종목 함께 팔기 · 이익이 큰 해에 손실 중인 종목을 연말 전에 팔면 손익이 합쳐져 세금이 줄어듭니다. 결제일 기준이라 연말 마지막 며칠은 피하세요.
  • 250만 원 공제 매년 쓰기 · 공제는 해마다 새로 생기고 쌓이지 않습니다. 이익이 250만 원 안쪽일 때 일부를 팔고 다시 사서 취득가를 높여 두는 방법을 많이 씁니다.
  • 국내 상장 해외 ETF · 국내에 상장된 해외지수 ETF는 양도세가 아니라 배당소득세(15.4%) 대상이고, ISA나 연금저축 계좌에서 사면 세금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.
  • 여러 증권사를 쓴다면 · 증권사별로 따로 신고 대행을 받으면 공제가 중복 적용될 수 있어, 내역을 합쳐 한 번에 신고해야 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국내 주식 손실과 합칠 수 있나요?
아니요. 해외주식끼리만 손익통산합니다.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세 대신 증권거래세만 냅니다.
배당금도 여기에 넣나요?
아니요. 배당은 양도소득이 아니라 배당소득이라 따로 과세됩니다(미국 주식은 현지에서 15% 원천징수).
올해 손실이 크면 내년에 쓸 수 있나요?
아니요. 해외주식 양도손실은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습니다.

주의사항

일반적인 정보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 예시 환율과 주가는 계산을 위한 가정값입니다. 정확한 금액은 홈택스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

같이 보면 좋은 것

최종 수정 2026년 11월 2일 · 운영: 투자+- (사이트 소개)